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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돌아보기 근 1년동안 두 사람의 전쟁을 근거리에서 지켜봤다.  처음엔 어느 한쪽의 일방적인 공격이라고 생각했고, 이야기가 진행되며 맞는 쪽도 나름의 방어적 공격을 진행중이라고 생각했으며1년, 4개의 계절을 겪고 보니 양쪽다 제정신이 아니구나 싶었다.  요즘도 갑작스럽게 시작되는 전쟁같은 대화를 듣고 있으면 아무 잘못 없는 내가 죄의식을 느끼고 분노를 느끼며 짜증이 오른다.  처음이 어느 한쪽의 일관성없는 업무태도와 무신경함, 타인에 대한 배려없음이었다면(오롯이 나에 대한 무시를 동반한)최근엔 다른 한쪽이 보이는 상대에 대한 인격모독에 가까운 분노를 드러내는 정말 사람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무시와 경멸을 담은 조롱에 가까운 언사다.  이 둘의 창과 방패같은 전쟁을 근거리에서 지켜보자면 내가 정서적으로 학대를 받는.. 더보기
마인드맵 20240307-2일차 쉽지 않은 하루였다. 많은 이야기가 오갔지만 대부분 나쁜 내용이었으므로 멘탈을 잡는게 쉽지 않았던 하루.. 그런데 이런 나를 위로 하는건지 뭔지... 각각 다른 아이템으로 주문이 들어왔다. 개당 가격은 8만 5만쯤 되지만 쿠폰이 적용되었으니 2만씩 까여서 토탈은 9만쯤 나온다. 하루 10만이라.. 나쁘지 않은데.. 지속적으로 팔리는 아이템이 아니라 특징이 보이는 아이템인게 쉽지 않다. 왜 아이템 소싱에 집중해야하고 아이템 선정에 집중해야하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결과가 아닌가 싶다. 마진이 적더라도 지속적으로 팔릴 수 있는 아이템을 질은 좋은데 가격이 합리적이고 사이트까지 좋다면 정말 금상첨화 이건 살짝의 기술로 버무려낼 수 있으니 제품 선정이 무엇보다 최우선이다. 잘 찾아보자. 수동이 답이다. 더보기
마인드맵 20240306-1일차 다들 엄청 잘 진행되고 계신듯하다. 이상하게 나만 이러고 있는건가 모지리같다. 자기파멸적 독백을 멈춰야 하는데 그렇게 되지가 않는다. 모두들 자기 일을 이렇게 열심히 완료해내고 계신데... 난 왜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는것인가.. 나태할 여유가 없는건 정작 나 아닌가? 잠이 오냐? 잠이 오냐고.... 내 새끼들이 이렇게 밝게 자라고 있는데 넌 잠이 오냔말이다. 병신.. 매일 50개씩 빠르게 올리는건 잘 하고 있는데.. 그보다 소싱에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집중해야한다. 제품을 보는 눈을 키우려면 더 많은 시간을 집중해야한다. 집중! 집중하자!!! 매일 매일 하루에 두번이라도 마인드맵을 쓰고 정신차리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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